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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Créations de 2011

크루그 하우스에서 2011년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즐거운 여정 속으로 여러분의 감각을 초대합니다. 크루그 그랑 퀴베 167번째 에디션과 함께 하는 크루그 2011. 하우스의 창립자인 조셉 크루그를 기리기 위해 특별한 해를 중심으로 제작된 자연의 두 가지 독특한 표현을 만나보세요.

 

훌륭한 샴페인 하우스는 일정 수준의 퀴베만을 생산해야 한다는 것이 조셉 크루그가 지녔던 강력한 신념이었습니다. 조셉의 꿈이 담긴 그 첫 번째- 샴페인 넘버 1이 바로, 현재 크루그 그랑 퀴베(Krug Grande Cuvée) 알려져 있는 하우스의 독창적인 보틀입니다. 기후 변화에 상관없이 샴페인의 가장 풍부한 표현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크루그 그랑 퀴베는 새로운 에디션이 제작됩니다. 두 번째- 샴페인 넘버 2는 오직 이야기거리가 있는 해에만 탄생하는 "환경의 샴페인"으로, 오늘날 크루그 빈티지(Krug Vintage)라 칭하는 보틀입니다.

The Year 2011

2011년

크루그의 2011년은 꽃이 피면서 돌연히 바뀐 반전된 두 개의 시즌으로 나뉩니다. 기다리지 못하고 봄에 터져나와버린 여름 날씨는, 포도나무를 빠르게 성장시켰고 평소보다 3주 빠른 5월 중순에 꽃이 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것은 비가 내리고 시원한 날씨였습니다. 이렇듯 역설적인 날씨는 수확 직전 4일 동안 폭우가 쏟아지고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등 예측불허의 최고봉을 보여주었습니다. 수확이 이루어진 2011년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포도의 성숙도는 균일했고 끌로 담본네는 예기치 않게, 끌로 뒤 메닐 전날 수확이 이루어졌습니다. 


피노 누아 와인은 훌륭한 밸런스와 아름다운 구조를 자랑했고, 뫼니에 와인은 놀라운 신선함과 우아하게 쌉싸르한 맛을 유지했습니다. 샤르도네는 다른 해보다 풍부한 과즙과 함께 잘 익어서 특유의 부드러움과 풍부함을 평상시의 텐션보다 더욱 잘 보여주었습니다. 하우스 테이스팅 위원회는 기후가 와인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음을 더욱 분명히 느꼈습니다. 마치 열로 과일을 '요리'한 것처럼 날씨의 영향을 받았으나, 설탕 함량은 적당하게 유지되었습니다. 놀랍게도 그 해의 눈에 띄는 와인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파셀이었습니다.

줄리 카빌(Julie Cavil), 크루그 셀러 마스터

 

크루그 2011

크루그 하우스의 모든 빈티지는 특정 연도의 고유한 특성을 기념하여 다르게 제작됩니다.
불 타는듯 했던 2011년도는 크루그에게 있어서, 자연스러움과 생동감이 정교함 및 파워와 어우러져 놀라운 샴페인, 매우 화려하면서도 산뜻한 크루그 2011은, 하우스 테이스팅 위원회로부터 "기백 넘치는 부드러움"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풍성하고 풍부하며 또렷합니다. 대조를 이루는 유쾌한 상호 작용 덕분에, 크루그 2011은 페이스트리, 스튜 프루트, 그릴 노트로 둘러싸인 부드러움을 열어 보입니다. 미각을 통해서는 스모키, 타임, 로즈마리 향이 넌지시 느껴집니다. 놀랍게도 생기 넘치는 마무리는, 마치 새겨 놓은 듯이, 침이 저절로 고이는 블러드 오렌지, 씨 솔트, 자몽 제스트의 노트가 한참동안 여운을 남깁니다.

 

DISCOVER

크루그 그랑 퀴베 167번째 에디션(Krug Grande Cuvée 167ème Édition)

2011년 수확을 즈음하여 제작된 크루그 그랑 퀴베 167번째 에디션은 열 세 개의 각기 다른 해에 제작된 191종의 와인을 블렌딩한 제품으로, 가장 오래된 와인은 년 199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러 해의 다양한 와인을 블렌딩하면 한 해의 와인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풍미와 아로마의 풍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극히 제한된 수로 제작된 크루그 그랑 퀴베 보틀은 정확한 타이밍을 위해 크루그의 지하 저장고에 보관되어 있었으며, 그 12년 동안 부드러움과 표현, 정교함 및 우아함을 더해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특별한 크루그 그랑 퀴베 에디션을 즐기기까지는 거의 30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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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를 만나다

다섯 가지 개인적인 해석, 공통의 음악 여정. 2011년도 제품들의 테이스팅 감각을 음악으로 해석한 크루그 애호가 아티스트 커뮤니티의 독특한 음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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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Hyung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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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ya Ok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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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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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d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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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iller

정재형

한국의 피아니스트 & 프로듀서

정재형은 한국 출신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겸 피아니스트로, K-pop 히트곡부터 클래식 음악까지 넘나들며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그는 영화 및 전시회의 음악감독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재형의 주요 작품으로는 영화 <중독>(2002) OST, <앙리 마티스: 라이프 앤 조이>(2021-22) 전시회 음악 등이 있습니다.

Krug-Music-2024_Coreen_Jung_Photo-3_R4-4.5.jpg Jae Hyung Jung

슈야 오키노

일본 출신 DJ & 작곡가

90년대 초반에 Kyoto Jazz Massive를 결성한 오키노 슈야(Shuya Okino)는, 일본 크로스오버 재즈 음악 씬을 구축하는데 기여한 DJ이자 작곡가입니다. 2006년, 그는 조쉬 밀란(Josh Milan, Blaze), dego(2000Black), 유키미 나가노(Yukimi Nagano, Little Dragon), 피라냐헤드(Pirahnahead) 등 크로스오버 음악계의 전설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그 후, 그는 다수의 인기 앨범을 발표했던 그룹, Kyoto Jazz Sextet을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DJ로서도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를 순회하며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Krug-Music-2024_Japan_Shuya_Photo-2_R2-4.5.jpg Shuya Okino

사이 레오

홍콩 출신 하모니카 연주자 & 작곡가

사이 레오(Cy Leo)는 홍콩 출신의 크로스 장르 크로매틱 하모니카의 거장이자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클래식과 재즈 음악을 두루 섭렵했습니다. 하모니카에 대한 그의 재능은 폭넓은 국제적 인지도와 성공을 안겨주었습니다.

Krug-Music-2024_HongKong_Leo-Cy_Photo-1_R2-4.5.jpg Cy Leo

다더스트

이탈리아 출신 피아니스트, 프로듀서 & 작곡가

음악계에서는 다더스트(Dardust)로 알려져 있는 다리오 파이니(Dario Faini)는 이탈리아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멀티플래티넘 레코드 프로듀서입니다. 그는 미니멀한 피아노와 현대적인 전자 사운드를 결합한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Krug-Music-2024_Italy_Dardust_Photo-2_R2-4.5.jpg Dardust

쉴러

독일 작곡가 & 전자음악 아티스트

쉴러(Schiller)로 알려진 독일 아티스트 크리스토퍼 폰 데이렌(Christopher von Deylen)은 일렉트로닉 음악 붐 뒤에 숨은 창조적인 힘으로, 현대 사운드의 줄기에 비할바 없는 유산을 더했습니다. 그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재정의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으로 변화를 일으킨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문화 간 협력과 국제적 연결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Krug-Music-2024_Germany_Schriller_Photo-2_R3-4.5.jpg Schiller
1:27
-3:43

Krug grande cuvée

작곡가 Grand soleil
선별 기준 Grand sol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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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ug Grande Cuvée
    작곡가  Grand Soleil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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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g Grande Cuvée
Krug Grande Cuv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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