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그 끌로 담보네 2008
탁월한 떼루아인 끌로 담보네에서 생산된 진귀한 샴페인 속에는 크루그 하우스의 고유한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샴페인에서 피노 누아로 가장 유명한 마을인 암보네 중심부에 벽으로 둘러싸인 0.68헥타르(1.68에이커) 규모의 파셀은 수 세대에 걸쳐 하우스의 필수적인 크뤼로 활약해 왔습니다.
크루그 끌로 담보네는 크루그 하우스가 사랑하는 떼루아인 암보네의 피노 누아 포도 품종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와인 제작 시 파셀별로 다른 접근법을 추구하는 창립자 조셉 크루그(Joseph Krug)의 정신을 충실하게 이어 나가려는 크루그 가문의 5대손 레미 크루그(Rémi Krug)와 앙리 크루그(Henri Krug)의 탐구 정신을 바탕으로 태어났습니다.
1991년, 7년간의 탐색 끝에 1766년부터 벽에 둘러싸여 보호받고 있었던 작은 포도원인 끌로 담보네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들은 1994년에 이곳을 매입하여 1995년에 최초의 크루그 끌로 담보네 샴페인을 제작했고, 이는 12년 뒤인 2007년에 공개되었습니다.
크루그 끌로 담보네는 디테일을 향한 열정, 그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 독보적인 품질, 조셉 크루그로부터 이어받은 독특한 떼루아의 가치를 담아낸 진귀한 보석과 같습니다.
2008
온화한 기후가 돋보인 2008년에 태어난 크루그 끌로 담보네 2008는 탁월한 품격과 깊이감, 그리고 아름다운 구조가 돋보입니다.
이는 특별한 피노 누아 구획에서 태어난 7 번째 샴페인입니다. 샴페인은 1995년 수확과 함께 처음으로 탄생했습니다.
셀러 마스터와의 인터뷰
줄리 캐빌
크루그 끌로 담보네 2008은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지닌 샴페인입니다. 화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품격이 돋보이며, 한 방울씩 머금을 때마다 고요함이 퍼져 나갑니다.
줄리 캐빌, 크루그 와인 저장실 책임자
테이스팅 노트
후각적으로는 살짝 구운 향과 캐러멜, 코코아, 단 맛이 느껴지지 않는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집니다.
미각적으로는 부드럽고 활력 넘치는 감각, 개성과 우아한 품격이 돋보입니다. 토피 사과, 살짝 설탕에 절인 시트러스 과일, 부드러운 레몬의 향이 섬세한 쌉쌀함에 이어 오래도록 군침이 감도는 긴 여운을 남깁니다.
푸드&와인 페어링
크루그 끌로 담보네에서 생산되는 강렬한 피노 누아는 샴페인에 구조감과 힘을 부여하여 전 세계의 풍미 가득한 레시피나 예상치 못한 맛 조합과도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크루그 끌로 담보네 2008는 양념 양고기 타진, 문어 구이, 홍합 마리니에르 스타일 같은 미식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으깬 고구마에 육두구 또는 숙성된 파마산 가루를 살짝 뿌린 간단한 요리에 곁들여 즐길 수 있습니다.
2008년도 클로 담본네의 특별한 표현
2008년, 크루그 클로 담본네의 피노 누아는 비교가 불가능한 아름다운 대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풍미에 매료된 크루그의 테이스팅 위원회는 두 가지 블랑 드 누아 샴페인- 크루그 클로 담본네 2008, 그리고 최초의 로제 드 누아 샴페인인 크루그 클로 담본네 로제 2008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렇게, 2008년 클로 담본네의 피노 누아가 지닌 강렬함은 두 가지 독특한 방식을 통해 표현되었습니다.
크루그 경험
음악
페어링
크루그 경험